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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후 자숙한다던 스타들 최근 근황 TOP5

작성일 : 2019-03-01 19:43 수정일 : 2019-03-01 21:06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파란만장한 삶의 대명사, 연예인.

그들은 화려한 일상 속에 사는만큼 논란도 엄청난데요,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대중에게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는 연예인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런데 잘못의 크기와는 별개로 자숙을 끝내고

다시 방송 활동을 재개하며 관심을 끄는 스타들도 항상 있습니다.

 

 

 

1)이센스

 

 

쌈디와 함께 슈프림팀으로 활동했던 이센스는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가 알려지며 자숙에 들어갔는데요,

2014년 또 다시 대마초 혐의로 구속되어 1년 6개월을 감옥에서 보냈습니다. 

그러다 작년 2018 MAMA 홍콩에 아무도 모르게 깜짝 공연을 하며

방송에 복귀했는데요,

2차례나 같은 혐의로 구속되었기에 이 방송은 물론

SNS를 통해 알린 2019년 4월 복귀 예고에 대중은 싸늘한 반응입니다.

 

 

 

2) 정석원

 

 

얼마 전 넷플릭스 '킹덤'에 정석원의 모습이 비치고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에도 그가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정석원은 2018년 10월, 바로 얼마 전에 해외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처벌을 받았기에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자숙에 들어간지 반년도 채 되지 않고 복귀하는 점, 어린 아이가 있음에도

마약을 투약한 점 등 사람들에겐 욕을 먹을만 합니다.

물론 잘못 이전의 활동이라고는 하지만 편집 등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의도치 않게 복귀가 되어 버리는 것이 참 씁쓸하네요.

 

 

 

 

3) 이성진

 

 

NRG의 멤버 이성진은 예능에서 맹활약하던 연예인인데요,

2011년 원정도박과 사기,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끝없는 자숙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러다 2018년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하며

자신의 잘못을 다시 밝히고 복귀를 알렸습니다.

 

 

 

 

4) 박봄

 

 

YG의 걸그룹 2NE1 멤버 박봄도 마약 파문에 휩싸였던 연예인 중 한 명입니다.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민을 가족을 거쳐 수령했으나

정신과 치료를 위함이었고 죄인지 몰랐다고 하면서

입건유예 처분을 받았는데요,

중간에 2015 MAMA 무대에 올랐으나 싸늘한 시선에

다시 활동은 중단되고 소속사를 YG에서 디네이션으로 옮기게 됩니다.

그러나 공식 발표는 없지만 최근 3월 복귀를 알리는 인터넷 기사가 쏟아지며

그녀의 복귀는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5) 이창명

 

 

이창명의 경우 앞서 음주운전을 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었는데요.

본인이 계속 혐의를 부인하고 계속된 논란 끝에

최근 재판에서 무혐의, 무죄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이와 함께 3년여간의 자숙을 마치고

TV조선 '동네의 재탄생'으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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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저질러도 적당히 쉬다가 슬금슬금 

또 나오는 모습이 좋게 보이지만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