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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이 직접 밝힌 YG가 놓쳐 아쉬운 연예인 TOP5

작성일 : 2018-11-21 14:30 수정일 : 2018-11-21 14:35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스타PD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자체 프로그램을 
공격적으로 제작하고 있는 YG가 새로운 컨텐츠를 공개했습니다. 

과거 위너와 아이콘을 탄생시켰던 방식과 비슷한 포맷의 
"YG보석함"이 첫 방송을 시작한 것입니다. 

YG에서 연습중인 29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데뷔 기회를
놓고 다양한 미션들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첫 방송에서는 "YG 재팬" 소속의 외국인 연습생들까지
대거 합류되어 긴장감을 불어넣기도 했습니다. 

이 날 방송된 'YG 보석함' 분량중에는 양현석 회장이 
"그동안 YG가 놓쳐서 아쉬운 연예인들"에 대한 언급이 화제였습니다.

YG에 오디션을 지원해 문을 두드렸지만 아쉽게도 인연이
닿지 않아 현재는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중인 스타들이 언급된것입니다.

오늘은 양현석이 직접 밝힌 YG가 놓친 연예인들 TOP 5를 알아볼까요?

 

 

1) 청하


프로듀스101 출신으로 아이오아이에 당당히 합류하여
현재는 솔로가수로도 탄탄한 입지를 굳혀낸 청하입니다. 

댄스와 보컬이 모두 훌륭한 청하는 음원파워까지 인정받으며
각종 CF와 행사에서 맹활약을 보이는데요, YG 오디션을 봤었다고 합니다.

 

 

2) 비


JYP의 박진영이 기획하고 발굴시킨 것으로 알려진 '비'도 
그 전에 YG오디션을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에 세븐을 기획중이었던 YG는 비와의 인연을 이어가진
못했지만 지나고보니 양현석이 아쉬워할만큼 대스타가 된 것입니다. 


 

3) 박보검

 

양현석이 제일 아쉬운 표정으로 언급한 스타는 바로 박보검입니다.
박보검은 학창시절 노래를 하는 영상을 YG로 보냈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너무 많은 지원자들의 오디션 참여가 많았던 시기라서
안타깝게도 박보검은 YG와 함께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4) 크러쉬


의외의 아티스트로 크러쉬도 YG에 오디션을 봤던 스타입니다. 
특히 현재 크러쉬는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제대로 굳힌 가수인데요

기존 작곡팀을 따로 구성하여 운영중이던 YG는 크러쉬의
가수 지원이 크게 인상적이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5) 웬디


현재 SM소속 레드벨벳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멤버
'웬디' 역시 YG 오디션에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외파 출신인 웬디는 출중한 영어실력은 기본이고
탄탄한 보컬까지 갖춘 멤버인데요, YG가 아쉬워 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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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가 놓쳤던 스타들이라고 언급 됐지만, 현재 워낙 좋은 활약들을
보여주고 있기에, 어찌보면 YG를 못들어간게 다행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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