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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채진 지인이 밝힌 ‘사생활 유출사진’의 전말

작성일 : 2018-04-10 15:05 수정일 : 2018-04-11 12:23 작성자 : 김샛별 (rlato7896@naver.com)

 

 


 

<더유닛에서 만난 멘토와 멘티>


어반자카파 보컬 조현아와 마이네임 채진의

뜨거운 스킨십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살 차이인 둘은,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멘토’과 ‘제자’로 만났다.

어반자카파는 ‘널 사랑하지 않아’, ‘그날에 우리’, ‘목요일 밤’ 등

수많은 곡들을 히트 시키는 인디밴드 그룹이다.

채진은 최종 37위를 기록하며 데뷔조에 들지 못했지만,

셀프 프로듀싱으로 실력을 발휘하며 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술게임? 연인의 스킨쉽?>


최근 이 둘은 누군가의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민망한 자세로 껴안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빚었다.

이날 술자리를 함께 한 지인이 공개한 이 영상에는 주변에는

이들이 마신 듯한 와인잔과 누구의 것인지 모를 담배가 놓여 있었다.

특히 채진의 경우 속옷만큼 짧은 반바지를 입고,

누워있는 조현아의 팔을 잡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했다.

이에 조현아와 채진은 “서로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 찍힌 것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지인의 해명>


이러한 논란에 조현아, 채진과 함께 술자리에 있었다는

다른 지인이 “채진의 바지가 짧은 이유는

여자인 집주인의 반바지를 빌려 입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선후배 사이에 덕담을 주고 받는 좋은 자리”였다며,

“민망한 게임을 한 게 아니라 흥에 겨워

과한 리액션을 하다가 캡쳐가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게 변명? 그냥 주짓수 했다고 해라”,

“반바지라고 쉴드치는 게 더 웃김”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논란의 이유>


이들은 방송에서 ‘사제지간’이라는 관계로 나온 사이에다가,

아이돌과 감성 보컬로 알려져 있다 보니 더욱 가혹한 시선을 받고 있다.

한편, 채진은 해당 영상이 공개 되기 전, 채진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조현아와 함께 있는 사진과 함께

“선배님 오랜만이에요!!”라는 멘트를 게재하기도 했다.

이미 사진 자체가 술에 얼큰하게 취한 듯한 모습이라,

술자리인 것을 굳이 숨기려는 의도는 없어보인다.

하지만 해당 영상에 대한 둘의 ‘석연치 않은’ 해명으로 인해

논란은 쉽게 잠재워지지 않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