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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고 맛있는 이색 소주 만드는 법 6가지

작성일 : 2018-01-25 15:35 수정일 : 2018-02-26 09:26 작성자 : 김주아 (wognswotjr@gmail.com)

 
 
 
 
1 미숫가루 + 소주
 
새로운 '작업주'라고 불리는 미숫가루 소주 들어보았는가? 
 
최근 특히 여성들에게 맛 있는 술로 손꼽힌다는 미숫가루 소주는 미숫가루와 소주를 섞어 마시는 술로 인기를 끈다.
 
준비물로는 미숫가루, 소주, 물, 설탕이 필요하고 알맞은 비율로 섞어먹으면 된다.
 
 
2 아이스크림 + 소주
 
이전에 유행했던 이색 소주로는 메로나주, 스크류바주가 있는데 최근 편의점 포차가 떠오르면서 다시한번 
유행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간단한 재료인 사이다 1캔, 소주1병, 그리고 스크류바와 메로나 만 있으면 제조 가능하다.
 
맥주잔에 사이다와 소주를 1대1비율로 붓고 메로나와 스크류바를 투척하면 완성된다.
 
번외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죠스바, 수박바 등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넣으면 여러가지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3 음료수 + 소주
 
아이스크림과의 이색조합 뿐 아니라 음료수와 섞어도 맛있는 소주를 즐길 수 있다.
 
웰치스와 쌕쌕포도를 이용해서 음료수주를 쉽게 제조할 수 있다. 특히 웰치스에는 마이구미 젤리를 넣어준다면
금상천화.
 
비주얼도 예쁘고, 씹히는 맛도 있는 음료수주는 소주2잔, 음료수 반병, 사이다를 넣은 후 섞어주면 완성된다.
 
물론 다른 자신이 좋아하는 음료수만 있다면 '음료수+소주+사이다'공식으로 제조할 수 있다.
 
 
 
4 커피 + 소주
 
소원주라고 불리는 소주와 커피를 섞어먹는 방법도 인기이다.
 
편의점에서 파는 얼음 컵에 소주와 원두커피를 1대5의 비율로 부으면 완성이다! 얼음 컵이 없다면 소주 잔에
소주와 커피를 일대일 비율로 섞어 마셔도 꿀맛이라고 한다.
 
카라멜 마끼야또와 같은 단 맛의 커피를 넣으면 깔루아 밀크와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한다.
 
 
 
5 농축액 + 소주
 
평범하지만 소주와 농축액을 섞어 마시는 방법도 특별하게 소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농축액으로는 홍초나 매실액을 많이 이용하고 레몬,자몽청등 각종 과일청으로도 다양한 이색소주를 만들 수 있다.
 
 
 
6 사이다 + 맥주 + 소주
 
소맥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는 밀키스주가 있는데, 맥주잔에 소주, 맥주, 사이다를 1대2대2 비율로 부어주면
완성된다.
 
휴지로 컵 입구를 막은 다음, 폭탄주 제조하듯 바닥에 탁! 내려놓으면 '밀키스'같은 맛을 내는 이색소주 완성.
 
소주,맥주,사이다에 콜라까지 더해주면 쓴 소주 뒤에 달달한 콜라맛이 느껴진다고 고생 끝 낙이 온다는 
고진감래주도 만들 수 있다.
 
 
환상의 맛을 자랑하는 이색 소주를 제조해서 술자리에서 인기폭팔하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