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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인척 하고있는 뻔뻔한 중국 기업 TOP10

작성일 : 2019-10-12 13:0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한류열풍으로 한국제품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이른바 '위장 한류'기업들도 판을 치고 있다.

한국계로 위장하고, 한국기업인척 세계로 진출한 뻔뻔한 중국 기업 TOP10을 알아보자


 


10위 ARCOVA 아캔아기

태국에 위치한 ARCOVA 아캔아기는 한글 간판이 떡하니 걸려있으며
한국 디자이너의 이름과 얼굴 사진을 올려 놓는 등 한국 브랜드로 위장했다.

홈페이지에 적혀있는 한국 주소 또한 가짜라고 하는데, 문제의 홈페이지는
현재 폐쇄되었고 간판도 교체했지만 여전히 '코리안'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 설명하고 있다.


 


9위 일라휘

일라휘는 간판 옆에 작게 KOREA라는 단어를 붙여 한국기업임을 강조하는데,
'한국에서 유명한 브랜드'라는 소개와 한복을 입은 직원들을 내세운다.

엉터리 한글을 남발하며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데. 필리핀 등지에서는
유튜버들이 일라휘 화장품을 리뷰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8위 모지

모지는 베트남에 위치한 브랜드로 쇼핑 문구 스토어이다. 하노이에 4개지점,
호치민에는 1개지점이 있는 큰 팬시점으로 딱 봐도 한국 팬시점으로 보인다.

한국의 카카오프렌즈를 불법, 무단으로 사용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SNS또한 무단으로 이미지를 도용하며 운영하고 있다.


 


7위 시미소 희미성품

시미소는 전세계적으로 1400개의 매장을 가진 브랜드로 본래 희미성품이라는
한글이름을 달고, 한국 제품을 연상시키는 제품을 파는 브랜드였으나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진출하면서 브랜드 가치가 커져서인지 시미보그로
이름을 바꾸고 한국 스타일에서 국제적인 스타일이라며 컨셉을 바꾸었다.


 


6위 요요소

요요소는 필리핀에 스토어를 열었으며 간판에 kr과 한상우품이라는
한글을 적어놓고 한국브랜드로 위장하고 있다.

한국 패션 브랜드라고 홍보하며 일본의 캐릭터를 베낀 상품을 파는
남다른 과감성을 보여주며 전 아시아적 위장을 하고 있다.


 


5위 킴소

킴소는 인도네시아에 자리잡은 브랜드로, 간판에는 버젓이 한글로
'킴소' 라고 적었으며 브랜드의 기원 역시 한국으로 명시하고 있다.

킴소의 상품 소개 페이지에서 '2358 사랑해줘'라는 또다른
한국 위장 브랜드의 제품이 보이는데 두 곳이 연계되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4위 미니굿 (상우범품)

미니굿은 생활용품, 디지털제품, 의류 등 잡화 브랜드로, 로고 오른쪽에는
삼무라고 쓰여있는데 이는 상우범품의 상우를 한글로 삼무로 잘못 쓴 것이다.

미니굿은 한글을 당당히 쓰고 있으며 현재 홍콩, 마카오, 호주, 러시아,
싱가폴, 아라에미리트 등 심지어 한국까지 20개의 나라에 진출한 상태라고 한다.


 

 


3위 키요다(KIODA) 너귀엽다

KIODA 너귀엽다는 말레이시아와 인도에서 운영 중인 중국계 기업으로
한국어 중 귀엽다는 뜻의 KIODA를 쓴다고 홈페이지에서 언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도 '국제적인 한국개념 백화점'이나 '한국풍'이라고 설명하며
많은 한글을 사용하면서 적극적으로 한국 이미지를 이용하고 있다.


 


2위 2358 사랑해줘

사랑해줘를 뜻하는 한자의 발음을 숫자로 치환한 2358사랑해줘는
간판에 한글로 '사랑해줘'를 적어 한국브랜드로 보이게 한다.

뻔뻔하게도 직원들은 오픈식 때 한복까지 갖춰 입었으며,
브랜드 명칭에 korea Design이라고 표기, 한국브랜드인 척하고있다.


 


1위 무무소

중국인 시아 춘레이가 세운 중국기업인 무무소. 간판에 kr를 넣고
홈페이지에는 패션에 초점을 맞춘 한국 브랜드라고 속이고 있다.

마찬가지로 행사시 직원들이 한복을 착용할뿐아니라 인사도 한국말로 하는데,
지점을 3,500개까지 확대할 예정으로 한국 브랜드 산업에 큰 타격을 줄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회사라는 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뻔뻔한 기업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뻔뻔하게 이득을 취하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