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제작비의 10000배 수익 저예산 대박 영화 TOP10

작성일 : 2019-10-06 15:0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흥행할만한 블록버스터 영화를 하나 만드는데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간다고 한다.

하지만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저예산이지만 전설적인 흥행작 "대박영화"가 될 수 있다.


 


10위 할로윈 (1978)

존 카펜터 감독의 호러영화 할로윈이다.
할로윈은 존 카펜터 감독의 최고 히트작이자 할로윈시리즈의 시작 영화였다.

제작비는 $300,000로 총수익 $70,000,000원을 기록하며 '233배'의 돈을 벌여들였다.


 


9위 록키 (1976)

스포츠 영화 역사상 가장 성공한 시리즈의 영화
무명 복서인 록키 발보아의 인생사를 그린 영화이다.

대대적인 흥행과 큰 호평을 받은 영화이다.

제작비 $960,000로 총수익 $225,000,000원을 벌어들이며 '234배'의 수익을 거뒀다.


 


8위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1968)

좀비영화계의 명작으로 자동차 극장에서 상영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저예산 영화였지만 센세이션이 되면서 엄청난 히트를 친 영화이다.

제작비 $114,000로 총수익 $30,000,000원을 벌어들이며 '263배'의 수익을 거뒀다.


 


7위 엘 마리아치 (1992)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첫 영화로
스태프도 단 한명 없이 감독 혼자 활영하고
사촌들을 캐스팅, 소품까지 아껴서 찍은 초저예산 영화이다.

제작비는 단돈 $7,000로 총수익은 $2,041,928원을 찍으면서 '291배'의 수익을 올린 영화이다.


 


6위 슈퍼 사이즈 미 (2004)

모건 스퍼록 감독이 감독이자 주연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30일동안 삼시 세끼를 맥도날드만 먹으면 어떻게 될까?

실험 영화로 충격과 공포를 주면서 흥행했다.

제작비는 $65,000로 총수익 $20,641,054원을 기록하며 '317배'라는 엄청난 수익을 거뒀다.


 


5위 이레이저 헤드 (1977)

데이빗 린치 감독의 초현실주의 영화로 난해하고 기괴한 내용으로
뉴욕영화제에서 상영이 거절당했지만 소수팬들의 열광적 지지로 컬드 영화의 대명사가 되었다.

제작비는 $20,000로 총수익 $7,000,000원을 기록하며 무려 '350배'의 돈을 벌여들였다.


 


4위 매드맥스 (1979)

매드 맥스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멜깁슨이 미래 경찰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저예산이라 스케일은 작지만 미래 세계관과 훌륭한 액션으로 큰 성공을 했다.

제작비는 $200,000로 1982년 개봉 수입까지 합해
총 수익 $100,000,000원을 기록하며 '500배'의 수익을 얻었다.


 


3위 핑크 플라밍고 (1972)

컬트 영화 중에서도 기괴함으로 손꼽히는 영화.
주인공이 실제 개똥을 먹었다고 한다.

더러움과 온갖 금기가 등장하는 괴작인만큼 전설적인 영화가 되었다.

워낙 충격적인 영화라 호기심을 끌었는지
제작비 $12,000로 총수익 $7,000,000원을 기록하며 '538배'의 수익을 거뒀다.


 


2위 블레어 윗치 (1999)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로
"영화학도 3명이 촬영중 실종되었고 그들의 필름만 발견되었다.
가족의 동의를 얻어 그들의 필름을 상영한 영화"라는 내용이다.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대성공한 영화로
제작비 $60,000로 총수익 $248,639,099원을 기록하며 무려 '4,143배'의 수익을 냈다.


 


1위 파라노말 액티비디 (2007)

블레어 윗치와 같은 파운드 푸디지(발견된 영상) 영화로
영화를 보다가 중간에 나오는 사람들이 있을정도로 호러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영화이다.

엄청난 흥행돌풍으로 제작비 $15,000의 저예산 영화가
총수익 $193,355,800원, 무려 '12,890배'의 수익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