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연예인 뺨친다는 축구선수 아내 미모 TOP4

작성일 : 2019-09-16 21:4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핫한 운동선수라면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가 되곤 하죠?
입는 옷, 먹는 음식, 찍어올린 사진, 하다못해 가족들까지 주목을 받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독 큰 관심을 받는 선수들이 있는데요

그 이유가
'아내의 미모가 연예인의 뺨을 치고도 남아서'라고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그런 관심을 받는지 궁금해지는데요
함께 알아보러 가봅시다!


 


1) 김진수 선수 - 김정아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인 김진수
1992년생으로 많지 않은 나이인데 벌써 유부남 대열에 올랐는데요

2002년 월드컵을 보고 축구를 시작했고
일본 J리그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독일 분데스리가까지 진출했지만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하고 한국으로 이적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 전보다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김진수의 경기력 만큼이나 화제가 된 건 바로 아내 김정아씨의 미모였습니다

김정아씨는 김진수보다 연상이지만 나이가 무색한 동안에
따뜻한 성격과 비상한 요리실력을 가진 팔방미인의 정석이라고 하네요


 


2) 이동국 - 이수진

축구선수로서는 이미도 유명한 이동국, 이제는 ‘오남매 아빠’로 더 인지도가 높을 것 같은데요
그에 덩달아 아내 이수진씨도 함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수진씨는 하와이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그 미모가 이미 검증된 미인입니다

그녀는 부상과 연이은 월드컵 진출 실패로 멘탈이 무너진 이동국을
든든하게 붙잡아준 멘탈 여신이기도 합니다


 


3) 박주영 - 정유정

2005년 FC서울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 후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등 유럽 무대에서 여러 활약을 펼친 박주영

진득하니 오랜 활동을 했던만큼 지금의 아내와도 긴 연애 기간을 유지 했는데요
유명 선수였던 터라 아내의 모습이 큰 관심을 받았죠

 


정유정씨는 과거 방송에 출연해 독특한 말투와 쾌활한 성격으로 큰 이슈몰이를 했는데요
청순하고 귀여운 미모도 함께 주목받았습니다

고려대를 다닐 당시 유명한 캠퍼스 커플이었다고 하는데
저런 여신과 사귄다면 자연스레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4) 이근호 - 이수지

화려한 전성기 이후 현재 K리그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근호
이근호의 결혼 소식은 당시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아내의 미모 때문이었죠,

이수지씨의 미모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비춰지며 다시금 화제가 됐었는데요

 


이수지씨는 성악을 전공한 6살 연하녀로 걸그룹 뺨치는 미모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형적인 여신상입니다

그런 이수지씨의 착한 마음씨와 배려에 반했다는 이근호
저라면 평생 아내를 낳아주신 분들 쪽으로 절하며 살 것 같네요 ㅎㅎ



연예인 뺨치는 축구선수 아내 분들의 미모
이렇게 보니, 전생에 나라를 크게 구한게 틀림 없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