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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유부남인 연예인 TOP3

작성일 : 2019-09-07 15:0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철저한 자기관리로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많은데요.
실제 나이를 들어보면 깜짝깜짝 놀라게 됩니다.

세월이 무색할 만큼 여전한 외모로
사랑과 질투를 받고 있는 방부제 스타들

또한 나이를 잊어버리게 하는 패션감각을 자랑해서인지
유부남인데 대부분 총각으로 알고있는 연예인들을 소개해보려합니다. 
 

 

 

1) 고수

여럿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는 조각미남 고수
2018년도 드라마에서도 여전히 방부제 미모를 가지고 있어 가슴을 설레게 했는데요.

하지만 그의 나이 무려 40세! 정말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그가 결혼한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2012년도에 비공개로 결혼하여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올해 벌써 결혼 6년 차에 접어들었네요.

고수는 결혼식 이후 '신부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결혼을 생각했다'라고 인터뷰했었는데요.
소문난 애처가여서인지 지금은 2남 1녀를 두고 있는 다둥이 아빠라고 하네요.
 

 

 

2) 매드클라운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랩을 귀에 때려박는 날카로운 래핑을 가진 매드클라운
'쇼미더머니777'이후 핑크색 복면을 쓴 '마미손'으로 인기몰이를 했죠

최근 '쇼미더머니8'에서 힙합 뮤지션인데도 불구하고 
동그란 안경과 캐주얼룩으로 영한 패션을 보여주어 나이를 잊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마미손'의 유명세에도 결혼 소식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그 이유는 2016년도 비공개로 결혼식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해, 2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아이를 가지게 되어 현재 아들의 아빠가 되었다고 하네요.

 

 

3) 이석훈

중저음 감미로운 목소리와 훈훈한 외로를 가진 이석훈은
과거 SG워너비 활동과 '프로듀스 101 시즌2' 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는데요.

노래뿐만아니라 '유희열 스케치북'에서 '나야나' 댄스 무대를 선보여
아이돌을 해도 손색이 없는 '춤까지 잘 추는 발라드 가수'라는 평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벌써 데뷔 11년 차라고 하는데,
11년 전과 지금 별반 차이 없는 동안 외모를 가지고 계시네요.

 

 

이런 동안 외모의 소유자 이석훈에게도 

아름다운 발레리나 출신의 아내가 있습니다

이 둘은 MBC TV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16년에 군 제대 후 바로 결혼에 골인 했다고 하죠?

그리고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되었지만,
여전히 아내만 바라보는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세 사람의 배우자가 모두 일반인이기도 하지만 배우자를 생각하는 마음에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네요.

또한 모두 동안 외모 때문에 '벌써 결혼을 했겠어?'라는 생각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것도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