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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존하는 해적을 모티브로 그린 원피스 인물 top8

작성일 : 2019-07-18 23:15 수정일 : 2019-07-19 00:14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세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 '원피스'의 인물들

실제 해적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오늘은 실제로 악명이 높은 해적을 모티브로 한 원피스의

등장인물 8명을 소개하겠습니다.

 

 

 

골 D 로저 = 올리비에 르바쇠르

 

 

18세기 초에 자신이 약탈한 보물을 인도양 중앙의 한 섬으로 운반했던 해적

올리비에는 골 D 로저의 모티브가 된 실제 인물로 해군의 공격을 받아

교수형에 처해지기전에 말했습니다.

양피지 한 장을 남기며 자신의 전 재산을 그 곳에 두고왔다고 

찾는 사람이 재산의 주인이 될것이라며 생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쥬얼리 보니 = 앤 보니

 

 

만화 속 쥬얼리 보니의 모티브로 여겨진

앤 보니는 아일랜드의 여성 해적입니다.

영국의 해적 존 래컴과 함께 해적이 되었는데

그녀는 해적 사냥꾼에 쫓길 때에도 끝까지 저항했지만

임신 중이었기 때문에 사형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마젤란 = 페르디난드 마젤란

 

 

마젤란은 세계 최초로 대서양과 태평양

횡단에 성공한 인물입니다 

신항로 개척으로 인해 식민지 원주민들이 수탈과 압제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만화속 인물도 임펠타운의 간수로서

수감자들에게 악랄한 존재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트라팔가 로우 = 에드워드 로우

 

 

만화속 츤데레인 트리팔가의 모티브가 된 에드워드 로우는 

약 백여척의 배를 나포해 불태운 것으로 유명한 해적인데요.

그는 포로들을 죽이기 전에 입술이나 귀를 잘라 기름에 튀겨 

다른 포로들에게 먹이는 등 잔인하기로 유명한 인물이었다고 합니다.

 

 

 

 

마샬 D 티치 = 에드워드 티치

 

 

검은 수염은 에드워드 티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흑색의 수염 때문에 생긴 별명이라고 합니다

그는 협력하는 자에게는 자비로웠지만 반항하는 사람에게는 

배를 불태우고 죽이는 등 잔인한 면모를 보여주었는데요

만화 속 '정상 결전'에서의 '흰 수염'처럼 사망 당시 총알 5개가 

몸에 박혀있었으며 스무군데의 칼자욱이 있었다고 합니다.

 

 

 

 

롤로노아 조로 = 프랑수아 롤로네

 

 

조로는 도리깨라는 별명이 있는 프랑수아 롤로네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그는 마카라이보를 약탈할 때 엄청난 악명을 떨쳤지만 

의문의 기습을 받고 원주민의 공격을 받아 온 몸이 찢어져 사망하였습니다

 

 

 

라피트 = 장 라피트

 

 

19세기 초에 불법으로 노예와 약탈품을 거래하던

라피트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입니다.

루이지애나의 주지사가 그의 목에 500달러의 현상금을 걸자 

이에 대응해 주지사에게 5000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유스타드 캡틴 키드 = 윌리엄 키드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해적으로 유명한 윌리엄 키드는 유스타드의 모티브인데요

영국 정부로부터 배를 얻은 키드는 정치적인 이유로

 버림을 받고 사형을 당하며 정부에게 이용을 당했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키드는 해적질을 할 당시 막대한 재산을 세계 각지에 숨겨놓았는데

 그 일부는 한라산 백록담에 있다는 후문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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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실제 해적을 모티브로 한 원피스의 캐릭터를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캐릭터 중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는

어떤 캐릭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