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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한개만 먹을 수 없는 과자 TOP10

작성일 : 2019-03-08 10:28 수정일 : 2019-03-08 12:21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입이 심심할때 먹는게 간식이라지만

이게 밥인지 간식인지 구분이 안가게 먹어치울때가 있다.

절대 한개만 먹을 수 없다는 과자 Top10을 알아보자.

 

 

 

 

 

10위 ABC초콜릿

 

 

초콜릿계의 기본템과도 같은 ABC초콜릿. 한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초콜릿이 한봉지 그득 담겨있으니 시각적 만족도도 좋다.

1회분이 1봉지 아니냐는 말이 있을정도로, 써있는 알파벳을

채 읽기도 전에 입에 넣어버리게 만드는 마성의 초콜릿이다.

 

 

 

9위 소시지

 

 

한 때 100원이면 한개를 살수 있었던 소시지! 

물론 그 몸값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긴해도,

여전히 입이 심심할 때 심심풀이로 제격.

손에 달라붙은 듯 아무 생각없이 한개씩 까먹다 보면

어느덧 수북히 쌓인 비닐에 당황하게 된다고.

 

 

 

 

 

 8위 치즈볼

 

 

고소하면서 짭짤한 맛으로 마성의 간식인 치즈볼. 손에 묻은 양념까지 

쪽쪽빨아 먹게하는 중독적인 맛으로 맥주안주로도 딱이기까지하다.

대용량임에도 불구하고, 통을 품에 낀 채 영화보면서 하나하나

줏어먹다보면 그 양이 급격히 줄어들어버리는 인간사료계의 강자이다.

 

 

 

 

7위 건빵

 

 

군인 전용 간식으로 유명한 건빵이지만 일반인에게도 사랑받는 건빵.

우유랑 먹으면 엄청난 포만감을 주며 식당에서 종종 기본찬으로 나오기도 한다.

그냥 먹을 때도 날므 맛있지만, 튀겨서 설탕 뿌려먹으면 엄청난 맛을 낸다.

목이 막힐 때 별첨된 별사탕까지 씹어주면 금세 한봉지 뚝딱이다.

 

 

 

 

 6위 새콤달콤

 

 

무려 1988년에 탄생한 새콤달콤. 계산대 옆에 진열되어있지 않으면

섭섭할 정도로 30년간 그 자리를 지키며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쫄깃쫄깃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은 시대를 막론하는데, 

이에 달라붙는 식감을 즐기며 쭈왑쭈왑 먹다보면 기본 3개 클리어.

 

 

 

 

5위 찹쌀선과

 

 

구수한 이름과 맛 때문에 노인과자, 할머니과자라고도 불리지만 

일단 한번 맛보면 남녀노소 손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찹쌀선과.

쌀과자에 MSG가 첨가된 듯 기본 5개는 쑥쑥 들어가는데

그나마 쌀과자라는 이유로 양심이 덜 찔리는 고마운 과자이다.

 

 

 

4위 밭두렁

 

 

학교 앞 문방구에서 200원짜리 한봉지 사 먹던 시절에서

지금은 대용량으로 쟁겨놓고 먹게끔 발전한 추억의 과자 밭두렁.

잘못씹으면 이가 나갈 정도로 무시무시하게 단단하지만 

또 그걸 오독 깨먹는 재미 또한 별미라 턱이 아파도 멈출 수 없다.

 

 

 

3위 고구마스틱

 

 

한개 한개 오도독 씹어먹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고구마스틱. 

부담스럽지않게 달달한 맛으로 건강식품을 가장한 인간사료이다.

고구마니까 괜찮겠지~하면서 하나 두개 주워먹다보면 

결과적으로 엄청난 칼로리를 섭취하게된다는 요주의아이템이다.

 

 

 

 

 

 2위 빈츠

 

 

진한 초콜릿과 비스킷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초코 비스킷 빈츠.

초콜릿의 꾸덕함과 비스킷의 바삭함은 세상 극강의 조합이다.

빼빼로, 초코송이, 다이제 등, 다른 초코반 과자반 조합 과자들에 비해

특유의 풍부한 맛을 가지고 있어 질리지도 않고 끝없이 들어간다.

 

 

 

 

 1위 누네띠네

 

 

누네띠네 벌크라는 이름으로 2.5kg의 대용량이 절찬리에 팔리며 

인간사료계의 최고봉으로 인정받은 누네띠네.

겹겹이 부서지는 바삭한 식감. 부피에 비해 배가 별로 차지않아 

하나로는 성에 안차 나도 모르게 계속 집어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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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열면 멈출수 없어" 이것만 먹고 그만먹어야지를 

계속 반복하게 되는 마성의 인간사료들.

적당히 먹어야한다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내 손은 알지 못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