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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것이 축복이라는 질병 TOP5

작성일 : 2019-01-18 02:45 수정일 : 2019-01-18 03:21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급격한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많은 현대인들은 여러 만성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데

말그대로 만성적인 질병이라 치료도 힘들고, 

치료해도 그때만 조금 나아질 뿐 결국은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많다.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대표적인 만성 질병들 TOP5를 알아보자.

 

 

TOP5. 비염 

 

 

비염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 증상을 동반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질병계의 4대악이라 불리우는, 세상에서 가장 성가신 병으로

비염을 가진 사람들이 호소하는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코가 막혀서 숨을 쉬지 못하는 고통이 무지막지한데,

만성 비염환자라면 가래와 인후통 등의 증상까지 평생 달고살아야한다.

집중력 저하, 수면장애, 코골이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으며

특히 아침이나 저녁에 심해지는 증상에 사경을 헤매는 경우가 많다고.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 혹은 수술 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일시적인 호전 이후 재발을 호소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한다.

 

 

 

TOP4. 안구건조증

 

 

미세먼지, 황사 등 유해 환경에 노출이 잦아지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엄청나게 증가한 환경 속에서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눈의 가려움, 충혈, 시림, 

시력저하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흔히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고는 하지만

환자의 주관적인 자가진단으로 인해 병의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염증이 문제라면 염증을 치유해야하므로 필히 안과를 방문해야 하고, 

그게 아니라면 지속적인 관리 이외에는 뚜렷한 완치 방법이 존재하지 않아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커피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 등

현대인으로서 실행하기 어려운 예방법들을 최대한 지키려 노력해야한다.

 

 

 

TOP3. 턱관절 

 

 

뇌신경 12개 중 9개가 턱관절을 지나가므로, 

턱관절에 장애가 발생하면 전신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턱관절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은

편두통, 이명, 요통, 우울증 등으로

외부 충격, 이를 갈거나 턱을 괴는 잘못된 습관 등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입을 벌릴 때 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음식을 씹을 때 턱이 아프거나, 

입을 4cm 이상 벌리기 힘들다면 턱관절 장애가 있을 확률이 높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나타나는 다인성 질환 중에 하나이기때문에,

통증이 나타난다면 미루지말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TOP2. 아토피

 

 

아토피는 일반적으로 유전적, 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해 발병하는,

전염성은 없지만 쉽게 낫지 않는 대표적인 난치병이다.

아토피가 무서운 이유는 아예 아주 드물게 낫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과

긁으면 긁을수록 더 가려워진다는 것. 

가려움증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수면 장애를 겪음은 물론이고,

전염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별을 겪기도 한다고 한다.

아토피의 정확한 발병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며,

원인이 알려지지 않은만큼 근본적인 치료법 또한 나와있지 않은 상태이다.

완치가 어렵기때문에 더 심해지지않도록 장기적인 관리를 해주는 것이 관건인데

스트레스를 받지않아야 하고, 음식을 가려먹어야하는 것은 물론

음주나 흡연을 삼가야하며 하루에 2번이상 보습제를 바르는 등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꾸준히 지켜내기 힘든 것들이 태반이다.

 

 

Top1. 과민성 대장증후군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복통, 복부 팽만감, 소화 불량, 

배변장애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대표적인 만성 질환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0%가 앓고 있을 정도지만

증후군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않았다. 

언제 어디서나 휴지를 챙겨야 하며, 화장실을 미리 찾아두고,

장이 꼬이는 듯한 엄청난 복통과 설사, 그리고 그것의 반복..

화장실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나, 공적인 상황에서도 예기치 못하게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심리적 제한과 사회적 자신감도 하락한다고 한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심리적인 문제와 연관이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정신과적 치료를 거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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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적인 요인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만성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놓치지 말고 미리미리 예방하고 치료하자.